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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페루에서 국회 최고상 "국회 훈장" 수훈한 하나님의 교회

까야 2024. 8. 2. 22:12

하나님의 교회, 페루 국회 최고상 ‘국회 훈장’ 수훈

25년간 페루 전역서 긴급구호‧환경보호 등 1350여 회 봉사, 국가 발전과 화합 기여

 

알레한드로 소토 레예스 페루 국회의장이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에게 국회 훈장(단체상, Comendador)을 수여했다. [하나님의 교회 제공]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남미 페루에서 국회 최고상인 ‘국회 훈장(단체상, Comendador)’을 7월 25일(현지시간) 수훈했다. 단체로서 가장 높은 영예로, 종교단체가 받은 것은 하나님의 교회가 처음이다. 25년간 페루 전역에서 긴급구호, 빈곤‧기아 해소, 건강‧보건, 환경보전, 문화소통 등 다방면에서 지속적이고 헌신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며 국가의 발전과 성장, 화합에 기여한 공로다. 하나님의 교회는 6월까지 페루에서만 연인원 약 11만 명이 총 1350여 회 봉사를 실행했다.

오후 3시 수도 리마의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알레한드로 소토 레예스 국회의장이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에게 훈장과 훈장증을 수여했다. 소토 레예스 국회의장은 연설을 통해 “하나님의 교회가 이타적 마음을 바탕으로 페루 전역에서 헌신적인 봉사를 펼쳐왔다.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이들의 활동이 국가적으로 높은 평가와 인정을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르투로 알레그리아 가르시아 국회 제1부의장은 “하나님의 교회가 페루에서 행한 모든 활동에 큰 경의를 표한다. 페루 국민들을 위한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축하했다.

시상식 이후 하나님의 교회 메시아오케스트라와 중창단의 공연이 이어져 참가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하나님의 교회 제공]

‌시상식 이후에는 문화교류를 위해 한국에서 페루를 방문한 하나님의 교회 메시아오케스트라와 중창단의 공연이 이어지며 국회의원들을 비롯한 국회 관계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행사는 페루 국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계됐고, 국회 공식홈페이지에도 수상 소식이 게재됐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지난 60년간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전 세계 많은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해왔다. 설립 60주년이 되는 중요한 시점에 페루 국회 훈장을 받게 되어 더욱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발전과 평화로운 미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페루를 비롯한 전 인류 사회에 기여하고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는 하나님의 교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8년 페루 교회 설립 후 인도적 활동 이어와

페루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아레키파주 아레키파의 지역생태공원에 나무 3000그루를 심었다. [하나님의 교회 제공]

국회 훈장은 페루 국가 발전과 성장에 크게 공헌한 개인이나 기관, 단체에 수여되는 명예로운 상이다. 각 정당 지도자들의 포상 규모 논의와 엄격한 공적 심사를 거쳐 국회의원 과반수 이상의 찬성을 얻어 최종 수상자를 확정하게 된다. 역대 수상자 중에는 각국 대통령과 노벨상 수상자,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등이 있다.


페루를 포함해 전 세계 175개국에 7500여 교회가 있는 하나님의 교회는 올해 설립 60주년을 기념해 ‘전 세계 희망챌린지’를 전개하고 있다. 희망챌린지는 ‘위기에 처한 지구촌에 희망을 전하자’는 취지로 펼치는 하나님의 교회의 범세계적 사회공헌활동이다. 국제사회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발걸음을 맞춰 기후변화 대응, 빈곤·기아 해소, 교육지원, 건강·보건 증진, 지속가능 안전사회 조성, 평화·포용·연대 6대 분야에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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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페루 국회 최고상 ‘국회 훈장’ 수훈|주간동아 (donga.com)

 

하나님의 교회, 페루 국회 최고상 ‘국회 훈장’ 수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남미 페루에서 국회 최고상인 ‘국회 훈장(단체상, Comendador)’을 7월 25일(현지시간) 수훈했다. 단체로서 가장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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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라 하신 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구원의 소식인 성경의 말씀 뿐 아니라 가족 이웃 지역 더 나아가 국가와 세계에 까지 선한 행실을 이어온 하나님의교회이다.

그러기에 설립 60주년을 기념해 전세계 희망챌린지를 전개하고 있는 올해인만큼,

페루에서 그동안의 지속적이고 헌신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인정하는 의미의 수상이 아닌가 싶다.

하나님의 교회의 봉사활동은 페루뿐 아니라 언제까지나 전세계로 더 더 뻗어나아갈 것이다.